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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아스트라제네카, 매년 4개 신약 성장노선 ‘가즈아’

올해부터 성장퀘도 진입, 21년까지 연4제품씩 발매

기사입력 2019-04-15 13:02    

아스트라제네카 일본법인의 스테판 웍스트롬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제네릭의약품의 영향으로 하락한 실적이 2019년부터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이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앞으로 3년간 매년 4개제품씩(적응추가 포함)을 발매할 계획으로, 신제품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며, ‘향후 일본국내에서 암, 호흡기, 순화기·신장·대사 등 주요 3개 영역의 리더를 목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아스트라제네카는 암영역을 중심으로 MR을 충원한다.

일본 아스트라제네카는 2018년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톨’ 제네릭 발매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대비 9%나 감소한 20억400만달러에 그쳤다. 

하지만 2018년 후반부터는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가 추가 승인된 ‘타그리소’를 비롯하여, ‘임핀지’ 난소암 및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린파자’ 중증 천식치료제 ‘파센라’ 등 신약의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여기에 올해 신약이 추가되면 제네릭 발매 예정인 ‘심비코트’의 마이너스 영향을 흡수하고 플러스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19년 발매예정인 제품은 △SGLT2저해제 ‘포시가’의 1형 당뇨병 적응추가 △COPD를 예정 적응으로 하는 LAMA/LABA배합흡입제 ‘PT003’ △COPD를 예정적응으로 하는 ICS/LABA/LAMA 배합흡입제 ‘PT010’ △PARP저해제 ‘린파자’의 BRCA유전자 변이양성 진행 난소암의 1차 치료 추가 등이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20년, 2021년에도 4개 제품의 발매를 예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제품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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